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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최적화를 위해 윈도우 서비스를 끄지 말라.

XP Performance Tweaks (#10)

#10 요점만 간추린 번역:

"최적화를 위해 윈도우 서비스를 끄지 마라. 어떻게 아무것도 안하는 게 시스템 성능 향상이 될 수 있는가? 로딩된 뒤 사용되지 않는 서비스는 리소스를 먹지 않는다. 램 점유가 걱정된다면 램을 더 다는 게 성능 향상에 훨씬 도움이 된다. 지금 필요없어 꺼버린 서비스가 나중에 비상사태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서비스를 끈다고 해서 성능이 눈에 띄게 향상되는 것도 아니다."

윈도우 최적화 팁을 검색해보면 '필요없는 서비스 종료'를 권하는 글이 많다. 정말 심각하게 성능이 낮은 컴퓨터가 아닌 이상 굳이 그럴 필요는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는 게 글의 요지.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약간의 수정을 마친 윈도우7 부팅 시간

기기명: 인텔 인스피론 1525 (Intel Inspiron)
운영체제: 윈도우7 얼티밋 32비트 (Windows 7 Ultimate 32bit)
램: 2기가

시스템 종료에 걸리는 시간: 18~20초
최대 절전 모드로 들어가는 시간: 17~20초

최대 절전 모드에서 깨어나는 시간: 17~20초
부팅 시간: 1분~1분 20초

부팅이 오래걸리는 건, 매 부팅시마다 시스템 복원 지점을 만드는 옵션을 끄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대 절전 모드를 반복하면 느려지는 현상도 줄어든 것으로 보이고 해서 일부러 끄지 않았다. 이것까지 껐다면 부팅이 꽤 빨라졌을 것이다.

부팅 직후나 절전 모드에서 깨어난 직후 반응 속도는 비스타에 비하면 훨씬 빠른 편이다.

2009년 9월 27일 일요일

비스타 혹은 윈도우7 최적화

다른 것 같으면서도 비슷한 점이 많은 두 운영체제다 보니 최적화 방법도 비슷하다. 주된 방법을 요약하자면

  1. msconfig 실행을 통한 부팅 속도 향상
  2. 레지스트리 트윅으로 시간 낭비를 줄이기
  3. 본인에게 불필요한 서비스를 죽여서 리소스 확보

이 외에도 램디스크 활용이라든가 하는 방법들이 있지만 가장 안정적이고 하기 쉬운 건 위 세 가지 정도다. 한국어로는 '최적화', 영어로는 'speed up performance windows' 정도의 키워드로 검색하면 최적화 팁을 쉽게 얻을 수 있다.

2009년 9월 20일 일요일

비스타 최적화 가이드 링크

http://www.vistax64.com/tutorials/81176-speed-up-performance-vista.html

저 중에서 몇 가지를 실험해봤는데, 효과가 꽤 크다. 조만간 번역해서 올리겠다. 우선 링크만 남긴다. 저 포럼 자체도 상당히 읽을만하다.